세한총연, 5월 서울에서 ‘2026 대륙별 회장단 역량 강화 세미나
관리자
2026-04-15 08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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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한인총연합회(회장 고상구)는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‘대륙별 회장단 역량 강화 세미나’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.
전 세계 10개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와 약 500여 개 지역 한인회를 네트워킹하는 세한총연은 2021년 창립총회를 거쳐 같은 해 12월 외교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등록했으며, 그간 한인회 차세대사업 세미나와 회원 워크숍 등을 성실히 개최해 왔습니다.
이번 세미나는 26일 서대문구 홍제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회식을 갖고, 27일에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심포지엄을 진행한 뒤 28일에는 다시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백분 토론회 및 기관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.
국회 심포지엄에서는 재외동포 정책 현황과 미래 전략, 재외국민 참정권 확대와 우편·전자투표의 필요성, 재외동포 인식 개선과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강화 등 세 주제를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.
또한 세한총연은 지난해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전회 행사에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, 백창기 중남미총연 회장, 김영기 유럽총연 회장 등 각 대륙별 회장님들과 이상덕 전 재외동포청장,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등 내외 귀빈들이 참석하였음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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